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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밀 경사 걷기
오르막 걸으며 보는 산길
경사를 올릴 때 산길 영상을 같이 보면 덜 지루해요. 눌러서 큰 화면으로 보세요.
영상은 유튜브 각 채널 것을 공식 플레이어로 보여 드려요.
기구 세팅
- 01평지에서 3분 걸어 몸을 데운 뒤 시작하세요
- 02속도는 평지보다 조금 낮게 두고 경사는 낮게 시작하세요
- 03익숙해지면 경사를 조금씩 올립니다. 속도를 올리기보다 경사를 올리는 게 무릎에 편해요
- 04마지막 3분은 경사를 0%로 내려 정리하세요
동작
- 시작 자세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여 언덕을 오르는 자세를 만들고, 손잡이에서 손을 뗀 채 균형을 잡습니다.
- 동작
보폭을 평지보다 조금 짧게 하고, 뒤꿈치로 밀어내며 엉덩이 힘으로 오릅니다.
상체는 세우되 허리를 뒤로 꺾지 않습니다.
경사가 높을수록 팔을 더 크게 흔들어 리듬을 맞춥니다.
- 호흡
숨이 차오르면 경사를 1~2% 내리고, 호흡이 돌아오면 다시 올리세요
- 가동 범위
'대화는 되지만 노래는 힘든' 강도를 기준으로 삼아요. 심박 범위가 적힌 결과지가 있다면 현장 담당자와 함께 확인하세요.
- 템포
달리기가 부담스러운 분이 선택할 수 있는 유산소 대안이에요. 시간과 횟수는 몸 상태에 맞춰 정하세요.
움직이는 부위
앞쪽
뒤쪽
주요 운동 목표 · 심폐 · 대둔근 그림에 따로 표시되지 않은 곳: 심폐
함께 움직이는 근육 · 햄스트링 · 비복근 · 대퇴사두근
자세를 버티는 근육 · 척추기립근 · 코어 그림에 따로 표시되지 않은 곳: 코어
색은 근육군의 대략적인 위치입니다. 세부 부위는 아래 근육 이름을 확인하세요.
주요 운동 목표
- 심폐
- 대둔근
함께 움직이는 근육
- 햄스트링
- 비복근
- 대퇴사두근
자세를 버티는 근육
- 척추기립근
- 코어
경사를 올리면 같은 속도에서도 심박이 올라가고 엉덩이·뒤허벅지 사용이 커집니다. 달리기보다 착지 충격이 훨씬 적어 무릎·발목 부담 없이 강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주의할 점
- 손잡이를 잡고 몸을 뒤로 젖히면 경사 효과가 사라져요
- 너무 높은 경사에서 뒤꿈치가 뜨면 종아리만 아파요. 뒤꿈치가 닿는 경사까지만
- 경사를 둔 채로 갑자기 멈추지 마세요. 경사 0%로 내린 뒤 속도를 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