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시작하려면 얼마나 오래, 얼마나 빠르게 달려야 할지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운동 지침이 나누는 강도
미국 보건부 신체활동 지침은 빠르게 걷기에 해당하는 노력을 중강도, 달리기나 조깅에 해당하는 노력을 고강도로 구분합니다. 나이가 많거나 체력이 낮은 성인은 중강도로 분류된 활동도 고강도처럼 느낄 수 있다고 지침은 설명합니다.

가볍게, 시간과 빈도부터
그런 성인은 가벼운 강도의 활동에서 시작해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늘려 가도 건강상 이점을 얻는다고 안내합니다. 활동량이 적었던 사람은 먼저 활동 시간과 주간 빈도를 천천히 늘리고, 필요하면 그다음에 강도를 조정하는 방향이 제시됩니다.
걷기와 섞어 시작하기
그래서 러닝이 처음이라면 걷기와 섞어 짧게 시작하는 방법도 선택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글의 실천 제안이며, 지침이 러닝과 걷기를 번갈아 하라고 정해 둔 것은 아닙니다. 몇 분씩 번갈아야 하는지도 정하지 않습니다.
멈춰야 할 때
운동 중 몸 상태가 이상하면 멈추세요. 어지럼, 심한 숨참, 가슴·목·어깨·팔의 통증이나 압박감은 즉시 도움을 받아야 할 경고 증상입니다. 만성질환이나 활동 제약이 있다면 활동의 종류와 양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자료와 확인일
2026-10-05에 아래 화면·자료를 확인했어요. 이용 전 최신 화면과 센터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H HHS Physical Activity Guidelines for Americans, 2nd edition (2018)
